第17集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bilibili网友: 《红色珍珠》剧情套路熟悉,看过不少同类剧,很容易预判剧情走向,新鲜感不足。
腾讯视频网友: 群像尝试不错,配角戏份给到,但人物层次单薄,立体度远远不足。
爱奇艺网友: 感情线克制内敛,细水长流,胜过轰轰烈烈的桥段。
pptv电视网友: 剧本打磨用心,反复推敲,台词情节几乎没有硬伤。
芒果TV网友: 没有多余桥段,每段剧情都有价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