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59集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bilibili网友: 《红色珍珠》剧中的亲情不只有温情,也有隔阂、争执与和解,还原真实家庭模样。
豆瓣网友: 服化道廉价出戏,造型不符合设定。
豆瓣网友: 立意尚可,挖掘很浅,很多想法一笔带过不够深入。
搜狐视频网友: 强行升华主题,讲道理生硬又违和。
搜狐视频网友: 人物成长线有,但变化幅度小,蜕变感受不明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