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3集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豆瓣网友: 配乐简约高级,烘托氛围却不抢戏。
豆瓣网友: 《红色珍珠》强行制造笑点,硬挠观众痒痒,尴尬桥段密集,完全无法让人发笑。
芒果TV网友: 故事探讨取舍,所有收获都伴随失去,没有不劳而获的圆满,引人深思。
爱奇艺网友: 人物动机单薄,很多行为没有合理理由,角色行动牵强,很难说服观众。
乐视网网友: 人物内心刻画偏少,角色停留在表面,复杂情绪展现不足。